Angular를 시작하며...

2017. 11. 17. 18:30
image/svg+xml  
Angular 홈페이지


Angular는 무엇일까요?


Angular는 Single Page Application개발을 돕는 JavaScript 프레임워크입니다.


SPA(Single-Page-Application)은 간단히 말해서 반응이 빠른 사이트입니다.

사용자의 브라우저와 웹서버와의 요청/응답을 최소화하는 개념입니다.

요즘 웹사이트는 느리면 외면당해요.


JavaScript 언어를 사용하고 있고, 프레임워크이므로 저만의 틀과 규칙이 있습니다.

Google의 주도 하에 개발되어지고 있죠.

있어보여서 배워보고 싶습니다. 그게 시작한 이유에요.


천천히 정리하며 꾸준히 진행해보고자 합니다.


공부하려다보니.. 벌써 Version이 5까지 나왔습니다.

알아요. 늦었습니다.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는 낫겠죠.


Angular 1 vs Angular 2 vs Angular 4 vs Angular 5


차이는 간단히 짚고 넘어가 봅니다.


Angular 1: JavaScript 프레임워크로 2015년 초기 버전입니다. (근데 왜 벌써 5지..??)

Angular 2: 지난 버젼을 완전히 재작성한 버전입니다. (사용법이 1과 차이가 크다네요.) 

Angular 4: 2 버전의 업데이트 입니다. (3 버전은 스킵했다고 합니다.)

Angular 5: 4 버전의 성능 개선이 주를 이룹니다.


1과 2버젼 사이에서는 틀과 규칙이 크게 바뀌면서 혼란을 야기하였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정해진 주기로 하위 호환을 유지하며 발전 중입니다.


현재진행형으로 개선되어지는 프레임워크입니다.

공부하는 중에 또 버전이 올라갈 수도 있죠!? 아마도..


'IT Tech > Angular' 카테고리의 다른 글

Angular 새로 Component 만들기  (0) 2017.12.11
Angular Component를 좀 더 들여다보자  (0) 2017.12.08
Angular 프로젝트 시작점  (0) 2017.11.29
Angular 훑어보기  (0) 2017.11.23
Angular CLI로 개발 환경 만들기  (0) 2017.11.21

TechTrip IT Tech/Angular

전문가로서 가져야할 마음가짐

2017. 6. 12. 21:00

"무엇을 공부해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겠다면 마음가짐부터!"라는 취지로 글을 씁니다.


일과 삶에서 성공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스킬보다는 마인드셋입니다.

그럼 마인드셋이란 무엇일까요?


"당신의 마인드셋은 당신이 보고 생각하고 믿는 것이다. ... 그것은 당신이 삶을 살아가면서 보고 느끼는 것에 대한 마음의 렌즈다. 마인드셋은 당신이 보는 모든 것에 영향을 줄 뿐아니라 당신이 하는 모든 것에 영향을 준다." 

- James Reed and Paul G.Stoltz (Put your mindset to work의 저자)


위의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마인드셋은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당신이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독특한 무언가라고 볼 수 있죠.


"사람은 지속적으로 특별한 방식으로 행동하면서 특별한 사람이 된다."

- 아리스토텔레스


채용 담당자의 96%가 스킬을 갖춘 사람보다는 마인드셋을 갖춘 사람을 뽑는다고 응답합니다.


그렇다면 전문가에게 요구되는 마인드 셋은 무엇일까요?


1. Be Empathetic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유하는 능력

다른 사람의 필요와 감정에 집중하는 능력


"만약 성공하기 위한 비밀의 열쇠가 있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하고 그 관점을 나의 관점을 더해 세상을 보는 것이다."

- 헨리 포드


2. Be Intuitive

무언가를 의식적인 생각 없이 즉시 이해하는 능력


"직관은 신성한 선물이고, 이성적인 생각은 충실한 하인이다. 우리는 하인에게 영광을 주고 선물은 잊어버린 사회를 만들었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3. Be Creative

기존의 아이디어 혹은 상상을 활용하는 능력


"창의성은 점들의 연결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경험들을 연결할 줄 알고, 새로운 것들과 동조할 줄 아는 능력이 있다."

- 스티브 잡스


"창의성은 전염된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4. Be Passionate

강렬히 바라거나 또는 어떤 것에 대해 열광하는 능력


"당신의 일은 당신의 삶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따라서 당신이 만족스러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훌륭한 일이라고 믿는 것을 해야한다. 그리고 훌륭한 일을 해내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당신히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다."

- 스티브 잡스


5. Be a Life-long Learner

경험과 공부와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스킬 혹은 지식을 얻는 능력


"배움은 변화에 발맞추는 삶의 긴 과정입니다. 그리고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배우는지 가르치는 일입니다."

- 피터 드러커


"나는 특별한 능력이 없습니다. 나는 열정적으로 궁금해할 뿐입니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아래는 전문가가 팀으로 일할 때 요구되는 마인드셋입니다.


6. Be a Good Listener

다른 사람이 무엇을 말하는지 어떻게 말하는지 정확하게 알아차리고 반응하는 능력


"만약 우리가 듣는 것보다 더 많이 말하도록 태어났다면, 우리는 두개의 혀와 하나의 귀를 가졌을 것이다."

- 마크 트웨인


7. Be Persuasive

다른 사람이 어떤 것을 행하거나 믿도록 하는 능력


"누군가를 설득하려면, 당신은 그를 가르치기보다 먼저 흥미를 유발해야만한다."

- 벤자민 프랭클린


8. Be Responsible and Kind

신뢰할만한 친절하고, 관대하고, 사려깊은 면모


"하루에도 백번씩 나의 삶이 다른 사람들의 노동, 삶과 죽음에 의존하고 있다는 걸 되새긴다. 그리고 나 역시 받은, 그리고 받고 있는 그만큼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알버트 아인슈타인


9. Be a Leader

조직을 이끌어가는 능력


"리더십은 팀원이 더 높은 곳을 바라보게 하는 것이고, 팀원의 능력을 더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는 것이고, 팀원의 인격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 피터드러커


아래는 멋진 사람(Human Being)이 되기 위해 당연히 갖추어야할 기본 중의 기본이죠.


10. Be Honest and Have Integrity

정직하고, 도덕적 기준이 높아야 함


"사람을 고용할 때, 3가지 즉, 도덕성, 지성, 그리고 에너지를 봐라. 그리고 도덕성이 없는 사람을 고용한다면 그의 지성과 에너지는 당신을 파괴할 것이다."

- 워렌 버핏


11. Be Courageous

위험과 고통을 감수할 줄 알아야 함


"다른 어떤 누구도 당신의 내면의 소리를 잠재우게 하지 마라. 용기를 가지고 당신의 마음과 직관을 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스티브 잡스


12. Be Self-Aware

스스로의 감정과 동기, 그리고 욕망을 인지하고 있어야 함


"당신이 조직에 적용하고 있는 것들 중 모르는 것이 있다고 깨달았을 때, 당신이 모든 답을 알지 못함을 인정하는 것, 실수하는 것, 그리고 가장 중요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라. 이것들은 지속적으로 배우고 혁신하고 민첩한 기업들의 특성이다."

- Chris Musselwhite (CEO of Inc.com)


위는 UX Matters라는 사이트의 글을 번역한 글입니다.

원글에서는 13가지 였으나 13번째는 12가지를 아우르는 성품이어서 생략합니다.


정보출처:

http://www.uxmatters.com/mt/archives/2014/09/13-human-qualities-you-must-have-to-succeed-in-work-and-life.php



'IT Tech > UX'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토믹 디자인(Atomic Design) 적용해볼까?  (0) 2020.05.17

TechTrip IT Tech/UX

Raspbian 패키지 업그레이드 (apt-get upgrade) 오류

2016. 9. 4. 15:05

쉽게 생각했던 설치된 패키지들의 업그레이드 시 발생한 오류 해결 경험을 공유합니다.


apt-get (Advanced Packaging Tool)은 리눅스 패키지를 관리하는 매우 편리한 툴입니다

이 툴 덕분에 설치된 패키지들의 업그레이드는 매우 쉬운 두 명령어의 조합으로 가능하죠.


apt-get은 /etc/apt/sources.list 에 패키지의 index를 관리합니다.

index는 사용하고 있는 페키지와 버젼 정보 등을 담고 있는데요.

아래 명령을 통해 index정보를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sudo apt-get update


index 정보가 업데이트 되었으므로 이를 바탕으로 패키지를 업그레이드합니다.


sudo apt-get upgrade


보통은 위 두 명령어로 간단하게 리눅스 패키지들의 업데이트가 가능한데요.

저는 아래와 같은 unmet dependencies 라는 오류에 부딪혔습니다.


apt-get upgrade 오류: unmet dependencies(libperl, perl)


안내 문구에는 -f 라는 옵션을 사용하면 해결될 것처럼 보입니다.

You might want to run ~ : might는 상당히 조심스러운 권고를 의미합니다.

-f 라는 옵션은 'Force(강제)'를 의미하는 것으로 위험성을 내포하기 때문인데요.

git과 같은 형상관리툴에서 쉽게 -f를 사용하다가 혼난 경험이 있습니다.

하루 고생해서 작성한 코드를 날려먹었죠. (심지어 다른 분의 코드도... ㅜ)

그 이후에는 -f 라는 옵션은 최후의 수단으로만 사용합니다.

-f 쓰기 싫다는 사설이 길었네요.


그 아래 오류의 원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옵니다.

unmet dependencies 라는 오류입니다.

현재 설치된 패키지 중 libperl5.20과 perl 패키지에 오류가 났네요.

오류를 보면 두 패키지가 의존하고 있는 패키지들 버젼이 낮기 때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명령을 이용하여 의존 패키지들을 수동으로 업데이트 해주면 오류가 해결됩니다.


apt-get download { 다운로드할 패키지 명 }

sudo dpkg -i { 다운로드 된 패키지 deb 파일 명 }


perl-base 패키지 수동 다운로드 및 업데이트


저의 경우 perl-base와 perl-modules를 위와 같이 설치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정상적으로 모든 패키지들의 업데이트를 완료할 수 있었죠.

무서운 -f 옵션을 사용하지 않구요.


최신 버젼이 늘 좋은 것은 아니지만 꾸준한 업데이트는 장비에 대한 애정입니다. ^^

TechTrip IT Tech/RaspberryPi

에디슨 보드 PC 연결은 이제 그만!

2016. 7. 30. 20:50

에디슨 보드에 이미지 넣고 1년 만에 다시 포스팅하네요.

일이 바빠지면 개인 취미생활은 이렇게 되는 겁니다.

사실 그보다 다른 일에 한 눈 판 영향도 있지만요.


오늘은 에디슨 보드에 와이파이를 설정해보려고 합니다.

Putty를 사용하여 시리얼 통신을 해야합니다.

(다운로드 링크 http://www.putty.org/)

Linux 커맨드를 이용하여 간단히 WiFi 설정이 가능합니다.

에디슨 보드에 Yocto Linux 이미지가 들어가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WiFi 설정을 하면 더 이상 PC와 연결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물론 전원을 공급할 방법은 있어야겠죠.


시리얼 통신을 위한 아두이노 에디슨 연결


위 사진과 같이 아래쪽 마이크로 USB를 이용하여 연결합니다.

아래쪽 마이크로 USB는 Putty를 이용한 Serial 통신을 위해 사용됩니다.

참고로 위쪽은 전원 공급, 아두이노 스케치 넣기, SD 카드 저장소 연결에 사용됩니다.


Putty 설정값 (상단) / 장치관리자 (하단)


장치관리자에서 에디슨 보드가 연결된 Serial 포트를 확인합니다.(COM4)

Putty를 실행하여 Connection type을 Serial로 설정하구요.

확인한 포트(COM4)를 Serial line에 넣고, Speed에 115200을 입력합니다.

Speed는 Baud rate 값을 설정하는 곳으로 Serial 데이터를 주고받는 속도로 보시면 됩니다.

에디슨 보드의 기본 Baud rate 값이 115200 이기 때문에 위와 같이 설정합니다.

그리고 Putty 창 아래쪽의 Open 버튼을 클릭하면 연결이 됩니다.


Putty 연결 후 Wi-Fi 설정 화면


위와 같이 검은 창이 뜨면 에디슨 보드의 기본 아이디 root를 입력합니다.

처음에는 암호가 없기 때문에 바로 접속이 됩니다.

root@edison:~# 라는 프롬프트 뒤에 configure_edison --wifi 를 입력합니다.

그러면 근처 연결 가능한 AP(Access Point) 목록이 뜨죠.

제가 연결하고자했던 Rho 무선 Wifi가 13번이므로 13을 입력합니다.

귀찮게도 맞냐고 물어보는데 Y를 입력합니다.

Password를 올바로 입력하면 연결이 되고 파란 글씨로 연결된 IP가 보여집니다.

이제 웹브라우저를 열어서 http://192.168.0.107 을 입력해볼까요?


에디슨 보드 웹 접속화면


위 사진처럼 웹 화면이 접속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작성을 완료하고 확인차 Intel 사이트를 방문했습니다.

인스톨러가 업데이트 되었더군요.

(https://software.intel.com/en-us/iot/hardware/edison/downloads)

위와 같이 복잡하게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허허~ 참...


Intel 에디슨 보드 인스톨러 최신 버전 화면


USB 드라이버 설치, 펌웨어 업데이트(Flashing)는 기본입니다.

심지어 SSH 설정, WiFi 설정 모두 인스톨러에서 설정 가능합니다.


길게 열심히 썼는데.. 아.. 허무합니다. 허허~ 참...

TechTrip IT Tech/에디슨보드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하여 HP 유선 프린터 무선으로 사용하기

2016. 6. 26. 22:47

프린터 하나 있으면 좋겠다 싶어 현X 카드 포인트로 프린터를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유선 프린터라는 것이 의외로 불편했습니다.

2대의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출력할 때마다 연결해서 쓰는게 귀찮았습니다.

그렇다고 노트북을 늘 켜두고 공유하기에는 왠지 전력이 아깝기도 하구요.


라즈베리파이(Raspberry Pi)로 무선 프린팅 환경을 만들어보자는 결심을 했습니다.

라즈베리파이는 저전력이므로 늘 켜놓아도 전력 소비가 덜하니까요.

게다가 두 대의 노트북이 더 이상 프린터에 묶이는 일도 없습니다.

프린터를 다시 사는 것 보다도 싸구요.


몇 가지 난관이 있긴 했지만, 라즈베리파이를 이용하여 무선 프린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선 환경을 위해 준비해야할 사항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라즈베리 파이에 운영체제(Raspbian) 설치

2. CUPS(Common Unix Printing System) 설치

3.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4. CUPS IPP 공유 설정

5. Window에서 IPP 프린터 세팅


1. 라즈베리 파이에 운영체제 설치

아래의 라즈베리 파이 사이트를 따라하면 쉽게 설치 가능합니다.

https://www.raspberrypi.org/help/noobs-setup/


2. CUPS 설치

리눅스 터미널에서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통해 쉽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sudo apt-get install cups


3. 프린터 드라이버 설치

CUPS의 기본 프린터 드라이버 목록에 사용하는 프린터가 있다면 생략 가능합니다.

하지만 저의 프린터 (HP Deskjet 2645)는 불행히도 아니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HP 프린터의 리눅스 드라이버 설치파일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http://hplipopensource.com/hplip-web/gethplip.html/


다만 윈도우에 익숙한 저로서는 리눅스 드라이버 설치에 어려움이 좀 있었는데요.


첫째로 파일 실행 권한입니다.

다운받은 파일을 실행하려고 하는데, 실행이 안됩니다.

권한이 없기 때문이죠. 

아래와 같은 command로 먼저 권한을 부여해주어야 합니다.

chmod 750 hplip-3.16.5.run (user에게 모든 권한, 그룹에 읽기 실행 권한 부여)


둘째로 배포판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리눅스는 윈도우에 비해 많은 버젼이 있습니다. (Ubuntu, CentOS, RedHat...등등)

물론 설치 파일에서 자동으로 detect 해주지만, 사용자에게 확인을 요구합니다.

라즈베리 파이 운영체제인 Raspbian은 어떤 버젼일까요?

아래와 같은 command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grep . /etc/*-release


Raspbian 운영체제 정보 확인


위 이미지에서 보시다시피 debian으로부터 파생된 버젼 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자처차 다운로드 받은 드라이버 설치 파일을 실행하여 드라이버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4. CUPS 설정

vi나 nano와 같은 txt 편집툴을 이용하여 CUPS 설정 파일을 손봐줘야 합니다.

원격에서 CUPS 서버가 보이도록 하는 건데요.

설정 파일의 위치는 /etc/cups/cupsd.conf 입니다.

아래 이미지의 노란 글씨 부분을 추가해주어야 합니다.

Listen 하는 IP Address는 물론 라즈베리가 연결된 IP 겠죠?

아래 Allow의 IP Address는 연결하고자 하는 PC들의 IP 대역을 추가해주시면 됩니다.


CUPS 설정파일 편집


로컬호스트 혹은 IP주소에 631 포트로 접근하면 CUPS 웹 인터페이스 접속이 가능합니다.

Administration 탭의 Add Printer를 이용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프린터를 쉽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적절한 프린터 이름과 프린터 드라이버를 선택하고 버튼을 클릭하면 완료됩니다. 


CUPS 웹인터페이스


우측의 Share Printer connected to this system 옵션과 그 아래 옵션을 선택합니다.

이렇게 설정하면 다른 컴퓨터에서 프린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5. Window에서 IPP 프린터 세팅

제어판의 '하드웨어 및 소리'의 '장치 및 프린터'에 가서 '프린터 추가'를 클릭합니다.


윈도우 제어판의 프린터 추가


위와 같이 라즈베리 파이의 IP와 프린터 이름을 입력하고 다음을 클릭합니다.

적절한 프린터 드라이버를 선택하고 완료하면 원격으로 (같은 무선 AP에 접속) 출력 가능합니다.


찾아보면 자세한 레퍼런스 들이 많아 생각보다 수월하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아래 제가 참조한 사이트 링크 남깁니다.


참조:

http://hplipopensource.com/hplip-web/index.html

https://wiki.archlinux.org/index.php/CUPS/Printer_sharing

http://www.makeuseof.com/tag/make-wireless-printer-raspberry-pi/

'IT Tech > RaspberryPi' 카테고리의 다른 글

Raspbian 패키지 업그레이드 (apt-get upgrade) 오류  (1) 2016.09.04

TechTrip IT Tech/RaspberryPi

윈도우10 에 우분투15.10 추가 설치 시 겪은 장애물 2가지

2016. 3. 6. 20:51

리눅스를 사용해보고자 우분투 15.10을 추가 설치하였습니다.

일반사용자는 우분투(Ubuntu), 개발자는 센토스(CentOS)라는 정설이 있지만..

저는 리눅스가 처음이기에 사용자가 많아 참고할 자료가 많은 우분투 먼저 사용하기로 했죠.


그런데 우분투 설치에도 애를 먹었으니..

요약하자면 아래 두가지 입니다.


1. 윈도우 빠른 시작

2. USB 부팅 불가능 제품


사실 2번의 경우가 시간을 오래 잡아먹었습니다.

설마 USB 부팅이 안되는 USB 제품이 있을까 싶어서요. -_-;

같은 제품으로 여러번 재시도 후, 다른 제품으로 바꾸자마자 부팅 성공.


하나하나 살펴보자면,


1. 윈도우 빠른 시작

윈도우 8 이상에서는 재시작을 해도 PC의 CMOS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쉽게말해 부팅시 F1,F2, Delete 등을 누를 기회 조차 주지 않고 윈도우가 켜집니다.

바로 빠른 시작 옵션 때문인데요.

이 옵션이 켜져있으면 윈도우를 종료해도 PC가 완전히 종료되지 않습니다.

하이브리드 절전모드라는 것으로 진입하게 됩니다.

전원을 끈 것 같은 전력 소모로 부팅 과정을 단축시키고 특정 데이터를 메모리에 가지고 있죠.

따라서 CMOS, BIOS 이런 모드로 진입이 불가능합니다.

이를 먼저 꺼줘야겠죠. 아래와 같이 간단히 끌 수 있습니다.


먼저 제어판의 전원옵션에 가서 절전모드 해제 시 암호 사용이라는 옵션을 클릭합니다.


절전 모드 해제 시 암호 사용


그리고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을 클릭하면 종료 설정이 가능합니다.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


그리고 빠른 시작 켜기를 체크 해제 해주면 윈도우 빠른 시작 옵션이 해제됩니다.


빠른 시작 켜기 체크 해제


2. USB 부팅 불가능 제품

우분투 USB 설치는 우분투 사이트에 가면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 쉬워 보입니다.

http://www.ubuntu.com/

위의 우분투 사이트에 가면 이미지 다운로드 및 USB 부팅 이미지 만들기도 안내가 되어있죠.

그런데 아무리 가이드에 따라 이미지를 만들어도 USB 부팅이 안되는 겁니다.

BIOS 설정을 바꾸고, 이미지를 다시 만들고 이래저래 삽질을 해봐도 소용없었습니다.

그런데, USB를 다른 것으로 바꾸니 아무 문제 없었던 듯이 되더라구요.

아래 이미지의 좌측 USB는 부팅이 안되고 우측 USB는 부팅이 잘 되었습니다.

정확한 원인은... 잘 모르겠네요. (좌측 imation 16GB, 우측 LG 8GB 제품)


Imation, Xtick Ubuntu USB


윈도우에서 하드웨어 제거를 할 때 보니, 좌측은 Atom 우측은 USB Flash Drive로 잡히던데

조금 차이가 있구나 싶은 정도? 부팅 이미지는 동일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아무튼 한 쪽은 부팅이 안되고 한 쪽은 잘되었다는 것이 기정 사실.

부팅이 잘 안된다면, USB를 바꿔보는 것도 고려할 사항입니다.


이러저러한 장애물을 극복하고 우분투 설치 후, 리눅스를 체험중입니다.


듀얼 부팅 셋업 시 윈도우보다 우분투를 나중에 설치해야 편하다는 것도 참고하시길!


나중에 깨달았지만, 상황에 따라 Virtual Box를 이용하는 게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설정을 원하신다면 아래 사이트를 참조하세요.

http://pubdata.tistory.com/category/Lecture_Linux

'IT Tech > Window' 카테고리의 다른 글

쓰지도 않는 복구 파티션 없애버리고 싶다!  (3) 2016.03.02

TechTrip IT Tech/Window

쓰지도 않는 복구 파티션 없애버리고 싶다!

2016. 3. 2. 00:29

윈도우 8.1을 설치하고 볼륨을 2개(C, D 드라이브)로 나누어 사용하던 중이었습니다.

리눅스를 한 번 사용해보고 싶어 파티션을 하나 추가해서 Ubuntu를 설치하려했죠.

그런데... 파티션을 추가하려고 하니 동적 디스크 어쩌구.. 경고가 떠서 두려워지는 겁니다.



파티션 작업 시 윈도우의 무서운 경고


이런 경고가 왜 뜨나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이유는 주파티션을 만들 수 있는 개수가 4개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C, D만 쓰는데 왜 파티션이 4개나 있는 걸까요?

자동 생성된 시스템 예약 파티션과 복구 파티션이 있었습니다.

(윈도우 설치 시 자동 생성, 혹은 제조사에서 만들어 놓음)

복구 파티션은 생성만 되어 있지 전혀 사용 안하는 파티션이더군요.

지워버리고 싶은데, 컴퓨터 관리에서는 쉽게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커맨드라인으로 지우는 방법이 있어 공유합니다.

배경을 설명하다보니 서론이 길었네요.


복구 파티션을 삭제하기 위해서 아래의 과정을 따라하시면 됩니다.


커맨드 창에서 diskpart 실행


Diskpart 콘솔에서 파티션 삭제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cmd에서 diskpart 명령어 실행

2. list disk 실행하여 디스크 목록 확인

3. select '편집할 디스크' 실행하여 디스크 선택

4. list partition 실행하여 파티션 목록 확인

5. select '삭제할 파티션' 실행하여 파티션 선택

6. delete partition override 실행하여 파티션 삭제


컴퓨터 관리(제어판)에서 삭제할 수 없는 파티션도 Diskpart라는 녀석을 사용해 지울 수 있습니다.

복구 파티션을 삭제하고 Ubuntu를 설치할 새로운 파티션을 만들었습니다.

용량이 부족한 SSD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복구파티션을 지워 용량확보가 가능합니다.

다만 파티션 작업을 할 때는 데이터를 날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TechTrip IT Tech/Window

에디슨 보드와 PC 연결 및 드라이버 설치

2015. 7. 18. 23:43

오늘은 에디슨 보드와 PC를 연결하여 최신 이미지를 넣어보도록 합니다.

Flashing 이라고 하죠.

사실 윈도우(x64) 통합 인스톨러를 이용하면 설명할 것도 없는... 그런 주제입니다.

아래 링크를 이용하면 자신의 운영체제 맞는 인스톨러를 찾을 수 있습니다.

https://software.intel.com/en-us/iot/hardware/edison/downloads

USB 케이블로 PC와 에디슨 보드를 연결하고, 인스톨러를 실행하면 됩니다.

필요한 드라이버 설치 및 개발툴 설치까지 다 해줍니다.

에디슨 보드의 위쪽 마이크로 USB를 통해 연결합니다. 

USB를 통한 에디슨 보드 전원 공급과 동일합니다.


인텔 에디슨 통합 설치 화면


사실 너무 쉬워서 글을 적기도 민망합니다.

그리하여 부주제로 아이템 소개도 함께 해볼까합니다.

USB 케이블을 통해 공급되는 전압/전류를 측정하여 수치를 보여주는 도구입니다.


USB 전압 전류 테스터기


빨간 불이 들어오면서 공급 전압이 표시되고, 녹색 불이 들어오면서 흐르는 전류가 표시됩니다.

USB 전원부를 통해 실제 기기에 공급되는 전압과 전류가 표시되죠. 가격은 7000원 정도입니다.

PC USB 포트 뿐 아니라 휴대폰, 카메라 충전기 등에서 기기로 공급되는 전압과 전류를 잴 수 있습니다.

실제로 무슨 도움이 되냐하면... 일단 재미있구요. ^-^;;;

USB 케이블 불량 여부 및 품질 확인이 가능합니다.

실험결과 정품(비싼) 케이블은 0.8A 이상의 전류가 흐르고, 싸구려(싼) 케이블은 0.5A 정도였습니다.

그리하여 싸구려 케이블의 기기 충전이 더 느립니다!!!

가장 중요한 건 지난 에디슨 보드 포스팅에서 언급했던 주의사항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과전압, 과전류가 공급되는지 수치로 볼 수 있는 장점이 있거든요.


인텔 덕에 통합 인스톨러를 이용하여 아주 쉽게 PC와 에디슨 보드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끝.


정보출처: 인텔 에디슨 가이드 웹사이트

https://software.intel.com/en-us/iot/library/edison-getting-started

TechTrip IT Tech/에디슨보드

에디슨 아두이노 보드 각 핀의 역할 및 주의할 점

2015. 7. 6. 22:46

회사 일이 바쁘다보니 개인적으로 놀 시간이 많이 부족한 요즘입니다.

에디슨 아두이노 보드(이하 에디슨 보드)에 전원만 공급하고, 이제서야 좀 더 공부해보네요.


제가 가지고 노는 것은 에디슨 아두이노 확장 보드 입니다.

일반 아두이노의 마이크로 컨트롤러(보통 ATMega328) 역할을 에디슨 칩이 대신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물론 대신할 뿐 아니라 더 많은 편리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지요.

단순화 시켜서 비교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아두이노의 마이크로 컨트롤러와 에디슨칩 비교


위와 같이 에디슨 보드가 동작 메모리도 크고 프로그램을 올릴 수 있는 플래시 메모리도 큽니다.

플래시 메모리가 큰 만큼 리눅스와 같은 운영체제도 담을 수 있죠.

또한 SD카드를 지원하여 커다란 저장소를 확보할 수 있고, 와이파이, 블루투스가 기본 내장되어있습니다.

USB 인터페이스가 추가되어 다루기에 더 편리하구요.

CPU에 대한 부분은 생략했지만 에디슨 쪽이 훨씬 강력합니다.


요점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좀 많이 했네요.

오늘 보고 싶은 부분은 위에 표기된 것 중 I/O Port 부분입니다.

에디슨 보드도 센서나 기타 장치들을 연결할 핀은 일반 아두이노와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크게 보면 전원 관련 핀, 아날로그 핀, 디지털 입출력 핀이 있습니다.

보드에 친절하게 POWER, ANALOG IN, DIGITAL(PWM~) 이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1. POWER

AREF: 아날로그 핀 레퍼런스 전압입니다. (칩이 아날로그 핀 값을 정확히 읽기 위해 참조합니다)

IOREF: 보드의 동작 전압을 알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거의 안 쓰게 되네요)

RESET: 5V를 넣으면 마이크로컨트롤러를 다시 시작합니다.

3.3V, 5V, GND: 각각 3.3, 5, 0V  값을 가지는 핀입니다.

VIN: 칩에 전원을 공급하기 위한 핀입니다. (에디슨 보드는 주로 다른 곳으로 전원을 공급합니다)


2. ANALOG IN

A0~A5: 이 여섯 개의 핀은 칩으로 들어오는 전압의 크기를 측정하는데 사용됩니다.


3. DIGITAL(PWM~)

0~13: 이 핀들은 입력이나 출력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과 같이 1과 0으로 생각할 수 있으며, 1에 5V와 0에 0V가 대응됩니다.

보통 프로그래밍 시에는 HIGH(5V)와 LOW(0V)라고 쓰게 됩니다.

물결 무늬로 표시되는 PWM에 대해서는 나중에 설명하도록 하고 넘어갑니다.

SCL/SDA: 센서값을 읽을 때 사용되는 I2C (TWI) 커뮤니케이션을 이용하는데 사용합니다.

아직 저도 I2C (TWI)에 대해서는 공부한 바 없네요.

이제 마지막으로 주의할 점에 대해서 언급하고 마무리 짓고자 합니다.

에디슨 보드는 싸다고 할 수 없는 장비이므로 고장내지 않도록 조심해야하는데요.


아래 세 가지를 조심해야합니다.

심한 경우 에디슨 보드와 연결된 PC의 USB 포트까지 망가질 수 있습니다.


과전압이 걸리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역전류가 흐르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과전류가 흐르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조심해야하는지 몇 가지를 적어보겠습니다.

디지털 핀에 9V 이상의 전압을 인가하면 안됩니다.

과전압이 걸려 칩을 파괴하죠.

VIN과 GND에 거꾸로 외부 전원을 연결하면 안됩니다.

역전류가 흘러 칩이 망가집니다.

사실 위와 같은 상황은 회로를 잘못 구성하는 실수를 조심하면 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다음의 경우는 잘못한 게 없는 것 같으면서도 칩을 망가뜨릴 수 있는 경우입니다.

이 부분이 가장 까다로울 수 있는 주의사항이네요.

칩에 흐르는 총 전류는 최대 1A 까지 입니다. (최대일 뿐 안전하려면 더 낮게 해야합니다)

고휘도 LED를 켜는데는 200mA의 전류를 흘립니다.

LED 5개만 에디슨 보드의 디지털 핀에 바로 연결하면 1A가 흐르게 되죠.

과열되다가 칩이 망가집니다. 심하면 불꽃이 튄다고 하네요.

전체 회로를 구성할 때 적절한 저항을 사용하거나 별도의 전원소스를 사용해야 합니다.

아니면 트랜지스터를 이용하여 전류 증폭 회로를 구성하는 방법도 있지요.

그래서 에디슨 보드에 흐르는 총 전류가 1A 이하가 되도록해야 고장이 안나고 동작합니다.

그리고 3.3V의 전원으로 동작하는 경우는 더 조심해야합니다.

최대 허용 전류가 200mA로 확 떨어지기 때문이죠. 3.3V 단자는 회로 구성이 좀 다릅니다.


오늘은 내용이 좀 길었네요.

더 가지고 놀면서 배우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정보출처: 인텔 에디슨 H/W 가이드 문서

http://www.intel.com/support/edison/sb/CS-035274.htm

TechTrip IT Tech/에디슨보드

에디슨보드에 전원 공급

2015. 3. 29. 01:15

사랑하는 아내에게 생일 선물로 에디슨 보드를 사달라고 했습니다.

일하느라 노느라 바쁨 코스프레를 하다보니 책상에 고스란히 놓여있는 에디슨이 너무 안타깝더군요.

선물을 가지고 보람있게 놀아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꾸준하게 기록하며 놀아보려구요.

 

첫번째 과제는 역시나 전자기기라면 반드시 필요한 전원 공급입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는 DC 잭을 이용한 전원공급이고, 다른 하나는 micro USB를 통한 전원공급입니다.

  

1. DC 잭을 이용한 전원공급

아래 사진처럼 DC 잭을 이용한 전원 공급에 주의할 것은 2가지 입니다.

바로 정격전압(7-15V DC)과 DC잭 사이즈(5.5mm)죠.

그래서 저는 우측 아래 사진의 제품을 사용했습니다.

약 7000원 정도 하구요. 5종류의 DC 잭을 제공합니다. (물론 5.5mm 포함)

 

DC를 통한 전원공급 : 태영전자 벽걸이형 전원 어댑터(TY-405)

 

2. microUSB 단자를 이용한 전원공급

아래 사진처럼 microUSB 단자를 이용시 주의할 사항은 우측에 박스로 표시된 micro Switch 입니다.

microUSB단자를 통해 전원을 공급하려면 스위치를 아래로 내려야 합니다.

스위치를 아래로 내리고 위쪽 microUSB 단자를 PC와 연결하면 전원 공급이 가능합니다.

 

microUSB를 통한 전원 공급

 

참고로 micro Switch는 Device Mode와 Host Mode를 정하기 위해 사용하는데요.

아래로 내리면 Device Mode, 위로 올리면 Host Mode 입니다.

Device Mode일 때는 microUSB 단자로 전원을 공급하며, Edison에 프로그램을 할 수 있습니다.

내장된 플래시 메모리에 접근도 가능하구요.

Host Mode일 때는 위쪽 USB 단자에 키보드나 마우스 등을 보드에 연결하여 사용이 가능하다네요.

대신 DC 잭을 이용해서 전원을 공급해야만 합니다.

 

이제 전원을 공급하였으니 다음은 무얼할까요? 기대가 됩니다!

TechTrip IT Tech/에디슨보드